진단·작목 선정
본인의 자본·시간·기술·입지를 솔직히 점검하고 시작점을 결정합니다. 모든 단계의 출발점이자 이후 12주를 좌우하는 가장 중요한 단계.
- 가용 자본·자부담 한도 산정 (현금 + 융자 가능 한도)
- 입지 검토 — 임차 vs 자가 vs 혁신밸리 임대형
- 작목 1차 후보 3개 — 시장가·회수기간·기술 난이도 비교
- 현직 농가 1~2곳 방문 견학 (반드시 권장)
- 본인 적성·체력·시간 현실 점검
- 자본 명세서
- 희망 작목 시장조사
- 입지 후보 리스트
- 농가 방문 노트
"스마트팜 하고 싶다"로 끝내고 작목·면적을 미루는 것. 데이터로 작목 좁히지 않으면 이후 모든 단계가 지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