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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구마 시기

    참고: 이 글은 스마트팜 창업 준비 정보를 제공하는 스토팜(stofarm.com) 독자를 위해 작성된 정보성 콘텐츠입니다. 고구마는 이 사이트가 주로 다루는 시설(스마트팜) 작목인 딸기·방울토마토·파프리카 등과 달리 대부분 노지에서 재배되는 작물이므로, 아래 내용은 작목 선택과 작기(재배 일정) 이해를 돕기 위한 일반 재배 정보임을 밝힙니다. 수치는 확인 시점(2026-09-21)의 농촌진흥청 농사로 공개 자료를 기준으로 합니다.

    고구마 시기, 왜 작기 이해가 먼저일까

    작목을 고를 때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이 ‘언제 심고 언제 거두는가’, 즉 작기입니다. 스마트팜 창업을 준비하며 여러 작목을 비교하는 예비 농업인이라면, 고구마처럼 노지 중심 작물의 재배 일정을 알아두면 시설작목의 연중 재배 특성과 비교하는 기준이 됩니다. 고구마의 시기는 크게 심는 시기(정식·아주심기), 수확 시기, 저장 시기로 나눠 이해하면 정리하기 쉽습니다.

    고구마 심는 시기(아주심기)

    농촌진흥청 농사로 자료에 따르면 고구마 순(묘)은 야간 기온이 안정적으로 확보되는 시점에 심는 것이 좋으며, 재배 유형에 따라 정식 시기가 나뉩니다.

    재배 유형 아주심기(정식) 시기 재식 거리·주수(10a 기준)
    조기재배 4월 상순~중순 70~75 × 20㎝ (약 6,700~7,100주)
    보통기재배 5월 상순~하순 70~75 × 20㎝ (약 6,700~7,100주)
    만기재배 6월 상순~하순 75 × 25㎝ (약 5,300주)

    일반적인 텃밭·노지 재배에서는 늦서리 우려가 사라지고 지온이 오르는 5월 중심의 보통기재배가 무난합니다. 재배 유형과 지역 기상에 따라 시기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실제 정식 전에는 해당 지역의 기상 상황과 최신 지도 자료를 다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고구마 수확 시기

    • 수확은 서리가 내리기 전에 마치는 것이 원칙입니다. 고구마는 저온에 약해 서리를 맞으면 저장성이 크게 떨어집니다.
    • 수확 적기는 아주심기(정식) 후 약 120일을 기준으로 하며, 품종 특성에 따라 분질(밤)고구마는 약 110일, 점질(물)고구마는 약 130일로 다소 차이가 있습니다.
    • 중부 지방 기준으로는 대체로 10월 중순까지 수확을 끝내는 흐름이 권장됩니다. 다만 연도·지역별 기온 차가 있으므로 심은 날짜에 재배 기간을 더해 자신의 밭 기준으로 계산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수확 후 저장 시기와 조건

    고구마는 수확 직후의 관리가 저장 성패를 좌우합니다. 농사로 자료 기준 저장 단계는 다음과 같습니다.

    • 큐어링(치유·아물이): 수확 직후 온도 30~33℃, 습도 90~95%에서 약 4일간 상처를 아물게 합니다.
    • 본 저장: 이후 온도 12~15℃, 습도 90~95%를 유지합니다. 온도가 너무 낮으면(대략 9℃ 이하) 저온 장해가, 너무 높으면 싹이 트거나 부패가 발생하기 쉽습니다.

    작기 요약: 한눈에 보는 고구마 시기

    • 심는 시기: 조기 4월, 보통기 5월, 만기 6월
    • 수확 시기: 정식 후 약 120일, 서리 전(중부 대체로 10월 중순까지)
    • 저장 시기: 수확 직후 큐어링(30~33℃·4일) → 본저장(12~15℃)

    스토팜 자료와 함께 보기

    고구마는 스토팜에서 안내하는 시설 스마트팜 작목군에는 포함되지 않지만, 작목을 비교·선택하는 관점에서 참고할 수 있습니다. 시설 재배 작목의 연중 작기와 수익성 구조가 궁금하다면 작목별 안내(예: 딸기) 페이지와 창업 가이드를 함께 살펴보고, 본인 조건에 맞는 시작 방향은 견적·진단에서 확인해 보세요.

    본 콘텐츠는 AI가 공개 자료(농촌진흥청 농사로 등)를 바탕으로 작성한 정보성 글이며, 특정 업체·전문가가 직접 작성한 후기나 자문이 아닙니다. 재배 일정과 수치는 지역·연도·품종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실제 영농 판단 시에는 최신 공식 자료와 지역 농업기술센터의 안내를 함께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출처 (CC BY-SA 4.0)